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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1월 7일 토요일

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가 보낸 이메일에서

"천안함 사고원인을 무엇으로 보고 받았는가?" "좌초로 보고 받았다." 방청석 술렁~"상부(합참,국방부)에는 사고원인을 무엇이라고 보고 했나?""좌초로 보고했다" 기자들 벌떡 튀어나가고...천안함 첫 재판일,증인 해작사 작전처장(준장)과 변호인 법정대화내용.재판후 기자들이 제 주변을 둘러싸고 인터뷰 쇄도...

다음 날, 인터넷 검색하니 보수,진보할 것없이 재판에서 드러난 숨겨진 진실을 보도한 매체는 오로지 <미디어오늘>단 한 곳뿐. 

네시간동안 열심히 취재한 기자들, 저를 둘러싸고 꼬치꼬치 캐묻던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들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? <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가 보낸 이메일에서 >


출처

2011년 10월 10일 월요일

기존 언론/미디어가 어떤 시각으로 아이폰을 바라보고 있는지 여실히 잘 보여주는 기사라고 생각됩니다. 애국주의와 편파적인 시각이 잘 드러나 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