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드라마는 애초에 첫 단추가 잘못 채워졌었죠.
원래 제작사에서는 SBS에서 방송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을 시작했다고 해요.
그런데 고위관계자가 압력을 넣어서 조선TV로 채널을 옮기도록 했다고 하죠.
거기다가 전력생산과 관련된 단체에 압력을 넣어서 간접광고를 몇 천만 원씩 강제집행하도록 했답니다. 이건 조선TV에서 제작사에 돈을 적게 주기 위한 꼼수였겠죠.
그렇게 정부의 강제에 강제가 겹쳐 방송된 결과가 조기종영이란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, 다행인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.
ps. 이와 관련된 정보는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.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니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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