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4일 수요일

The Grey.... 모든 고난이 몰려오는 영화?

이 영화를 딱 중간쯤까지 보고서 드는 느낌이란....
이건 헐리웃판 <차우>다!
그리고 그 기대를 끝까지 저버리지 않았다.
병진 같은 등장인물이나 말도 안되는 이야기 전개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<차우>가 더 낫다. <The Grey>가 낫다고 생각되는 건 이국적인 자연, 돈 많이 들었겠다는 특수효과 정도....




ps. 그런데 마지막에 주인공은 늑대인간이 되어 늑대두목이 되는 건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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